더우니까 불 쓰기 싫어서. 오븐에 넣어두고 도망쳤다가 돌아오는 수법을 쓰고있다. 요건 명란마요에 생모짜렐라랑 에미 테트 드 무안..이란 치즈를 갈아 올리고, 양파를 듬뿍 올려 구워낸 거. 맥주의 친구이지만 아쉽게도 금주중. 이건 바질 페스토에 치즈는 위랑 동일하게 올리고 양파도 동일하게 듬뿍 올려서 구워낸 거. 맥주......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또띠아 피자를 엄청 해먹고 있다

by 생강
트이타에서 보고 해먹었다. 뜨거운물 소량에 스프 풀고 식초, 설탕, 참기름 넣은 걸 얼음에 부어 식히고, 삶아서 헹군 면과 함께 먹었다. 맛...은 있긴 했는데 엄청 맛있진 않았고. ㅋㅋㅋㅋㅋㅋㅋ 소스에서 라면 스프 맛이 나서 매력적이었으나 그렇다 라면이었다... 라는 결론... 사진 다 찍고 밥 먹고 나니 그릇에 붙은 저 건더기가...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냉라면

by 생강
아주 간만에 다녀왔다. 넓은 면을 사용한 쌀국수는 담백하니 가볍게 먹기 좋았다. 붉은색의 볶음면은 땅콩이 많이 들어 고소하고, 먹다보면 은근 맵고ㅋㅋ 새우가 간이 잘 돼 맛있었다. 그리고 지금 돼지고기 먹으면 안 되는데 돼지고기가 좀 들어간 거 같았곸ㅋㅋ 맛있었는데 흑흑 골고루 집어먹질 못하고ㅋㅋㅋㅋㅋ 다른데서 식사하려다...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상수 몬비엣

by 생강
짜장면! 이집 면요리 다 좋아한다ㅠㅠ 면이 찰져서 좋음. 수타면인 걸로 알고있다. 짜장면 짱맛있었다. 하루종일 덥고 습하고 고생하다가 이거 먹고 좋아 죽을뻔. 요건 깐풍기. 튀김이나 양념 다 맛있는데 닭냄새가 났음. 지난번에도 이랬던 거 같은데 꾸준히 이런 곳인가 봄. 담에는 안 시켜야지... 근데 깐풍기를 좋아해서 중국집 갈...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간만에 종로 상해

by 생강
요새 수박 참 맛있다. 장마 전에 먹어야 맛이 좋다던데, 이번 장마가 워낙 건성으로 지나가서. 수박 마지막에 조금 남은 걸 털어넣고, 레몬청 조금 넣어서 드르륵 갈았다. 작년 이맘때쯤에는 직장 근처에서 매일 사먹던 수박주스인데, 이제는 거기로 출근을 안 하니까ㅋㅋㅋ 집에서 한 번 만들어 먹어봤다. 시원하고 달콤한, 수박 맛. 이... » 내용보기
커피, 술, 음료

수박주스

by 생강
이건 마늘치킨. 이름이 되게 구렸던 거 같은데 어쨌든 시켰다. 이름이 너무 구려서 두 번 시킬 거 같지는 않고... 마늘맛이 상큼하니 좋기는 했다. 근데 기본적으로 베이크치킨이라 소스를 얹는 게 그리 좋은 생각 같지는 않음ㅋㅋ 다음에 가게되면 오리지널을 시켜봐야지. 요건 닭발. 오븐에 구운 닭발이라는데, 처음엔 되게 맛있었...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맛닭꼬에서 치맥

by 생강
잊어먹기 전에 레시피 기록ㅋㅋㅋ 계란 2개, 설탕 1컵, 오일 1/2컵, 잼 1컵, 럼에 크랜베리 재워둔 거 1/2컵 섞어놓고 여기에 통밀가루 1.5컵, 시나몬과 넛멕 가루 듬뿍 넣고, 소금 조금, 베이킹소다 0.5ts, 호두 1/2컵~1컵 섞어서 액체류랑 합치고 마지막으로 우유로 농도조절 했다. 총 1컵정도 들어간듯. 반죽이 주...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잼케이크 w/캬라멜

by 생강
이런저런 준비물. 방탕의 상징. 잼+피넛버터 샌드위치! 이건 갈릭 앤 차이브 크림치즈에 토마토를 올린 거. 깔끔하고 담백한 맛. 이런것들을 커피와 함께 먹었다구합니다. 커피머신에 끼울 필터가 똑 떨어져서 아쉬운대로 카페핀으로 내려마셨음. 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오늘도 이런저런 샌드위치

by 생강
이 조합 그리 좋아하지도 않는데 왜 갑자기 해먹고싶었는지 모르겠네ㅋㅋㅋ 집에 바나나랑 식빵이 보이니 합쳐서 해먹었다. 저녁 가까운 시간에 먹은 식사같은 간식. 아주 달고 짭짤하고 기름지다. 딸기잼/젤리가 있었으면 올려먹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없어서. 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피넛버터 바나나 샌드위치

by 생강
이것도 대학로에서 밤에 잠깐 얘기하며 술 마실 곳이 필요해서 찾아갔던 곳. 이전에 튀김류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갔다. 옥시시튀김 괜찮고요. 근데 여기서 뭔 술을 마실 때마다 실패하는지 모르겠다.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번엔 강쇠라는 술 시켰다가 학을 뗐고(이 술 다 못 먹고 남겼음... 찝찌름한 그 맛의 정체는 대체 뭘까...)...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삼촌은총각 옥시시튀김

by 생강
지척에 매장을 두고도 간 적이 없는데, 대학로에서 밤에 잠깐 얘기하며 먹을 곳이 마땅치 않아 여기를 들어갔었다. 매장은 정신없고 테이블 끈적했고 그랬는데, 떡볶이는 짬뽕맛이라 썩 마음에 들었고 튀김도 둘 다 마음에 들었다. 또 갈 일 있을지 모르겠지만 술 마시고 싶을 때 찾을지도 모르겠다. 이날은 내가 속이 안 좋고 동행인이 ...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엉클스 떡볶이

by 생강
진하게 내린 커피를 젤리로 만들고, 그걸 부숴서 달콤한 우유와 먹는 것...이라고 트이타에서 보고 배웠다. 이건 드립커피로 젤리 만들고 그 위에 바나나+우유+꿀 간 것을 부어서 먹었음. 부순건데 보이려나... 젤리는 단단할수록 좋더라. 커피 쌉싸름한 맛과 바나나 우유의 단맛이 절묘하다. 액체끼리 섞인 게 아니라 커피 맛은 커피 맛대...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커피젤리+바나나우유

by 생강
1. 아파서 몇 주 정신이 없었네요. 그간 쌓인 사진은 천천히 포스팅 할게요ㅋㅋ 2. 요즘은 향초 만드는 거에 꽂혀있어요. 이런저런것들을 만들며... 태우며... 인생도 활활 태우며..... 프래그런스 오일과 부자재를 약 십 만원 가량 샀는데, 원하는 향은 아직도 없네요. 조만간 돈 뽑아 들고 방산시장에 다녀오려구요.... » 내용보기
잡담

요즘에는 이러고 삽니다

by 생강
채소랑 완두콩 한데 넣고 푹 끓이다가 치킨스톡이랑 토마토소스 넣어서 또 푹 끓인 스프. 그리고 식빵과 커피. 식빵은 호밀식빵이었던가.. 고소해서 좋았다. 요새는 아침에 거의 커피를 함께 먹고 있음. 와 밀린 포스팅 너무 많다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올리구 내일 더 올릴게요..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아침밥: 커피, 토마토 스프, 식빵

by 생강
대학가 앞에 있는 곱창집이었는데, 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 빠짝 구워먹으면 쫄깃하고 기름지고 최고였음ㅠㅠ 그리고 싸고ㅠㅠㅠ 1인분에 4천원이었나 그랬고 사진에 나온게 4인분쯤 된다. 양은 좀 적은데 디게 맛있었고ㅠㅠㅠㅠㅠㅠ 곱창 맛나게 먹고 행복했었다. 최고. 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대구 장미곱창

by 생강

분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