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후에 피 쏟고 기력 없는 김에 먹었다. 피곤하다 싶더니 결국 몸으로 티가 나네ㅋㅋㅋ 아쉬운 깐풍기였고 마시고 싶던 맥주도 참았지만 튀긴닭은 인간의 정신건강에 이롭다. 내일 수영장 가서나 다시 안 터지기를 빌고 있다. 코피 짜증나 진짜... 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깐풍기!!

by 생강
설탕+코코아파우더+물 조금 해서 렌지 30초 돌리고, 바닐라 익스트랙 넣고, 찬 우유랑 섞고, 그걸 얼음잔에 담으면 완성. 아침에 이게 갑자기 마시고 싶길래.  » 내용보기
커피, 술, 음료

아침밥: 아이스쪼꼬

by 생강
아침에 주스가 마시고 싶은데, 냉장고에 오렌지가 딱 하나 남았길래 그걸 갈았다. 가는김에 망고 퓨레?시럽?을 넣어서 오렌지 망고 주스로. 달콤새콤 맛났다. 깔라만시 좀 더 넣어서 더 새콤하게 먹는 것도 좋았을듯ㅋㅋㅋ  » 내용보기
커피, 술, 음료

아침밥: 오렌지 망고 주스

by 생강
저가 요새 도원경에 미쳐가지구 아니정말 가사도 미친거같구 뮤비도 안무도 다 미쳐가지구... 이거 리뷰는 조만간 각잡고 쓰는걸로 하고, 아무튼 이 한 구절 글씨를 엄청 써대고 있답니다. 저의 빅스 덕계는 @cinnamon_liquid 이고 팔로팔로미(??????)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미친거같애요... » 내용보기
-펜, 잉크, 글씨

낮과 밤이 전부 너야

by 생강
부엌에 구워둔 고등어가 있고 밥은 먹기 싫길래.. 고등어는 팬에 로즈마리 올려서 그 위에 다시 한 번 구워주고, 간장소면은 말그대로 간장소면... 간장이랑 매실청, 참기름으로 무쳤다. 합쳐서 머근다. 대충 만든 건데 생각보다 잘 어울렸고 잘 먹었다. 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아침밥: 고등어 간장 소면

by 생강
비스킷을 다양하게 구워봤고 다 맛있더라. 1. 아마씨 2. 아마씨+파슬리 3. 로즈마리 4. 로즈마리+파슬리 이렇게 네 가지를 구웠는데, 로즈마리도 향긋하니 마음에 들었고, 아마씨만 넣는 것보다 파슬리 함께 넣는 게 더 마음에 들더라. 요게 2번의 사진. 토핑재료는 반죽 위에 올려서 밀대로 같이 민다. 예뻐... 만족스러...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아침밥: 비스킷, 크림치즈, 오렌지, 커피

by 생강
많이도 갖춰놓고 먹었다 증말ㅋㅋㅋㅋ 방울토마토가 있을 때면 늘 만들어 먹는 토마토 양파 샐러드. 양파는 채썰어서 물에 담갔다 빼고, 토마토 반으로 썰어서, 소금이랑 올리브유에 버무려 먹는다. 간단한데 맛있음. 크림치즈는 일전에 포스팅 했던 차이브 앤 갈릭 크림치즈이고. 바게트는 집 앞 좋아하는 빵집에서 산 건데, 흐물흐물하고 기공이 적어...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아침밥: 스크램블 에그, 바게트, 토마토 양파 샐러드, 크림치즈, 커피

by 생강
불고기랑 쑥갓대에 볶아낸 파스타랑 상추샐러드(?). 그냥 씻은 샐러드 뚝뚝 뜯어서 올리브유 뿌려 둔 건데, 파스타에 든 고기랑 같이 먹었다. 집에 먹다 남은 불고기감이랑 다듬어 둔 쑥갓이 있어서 만든 것. 집에 있던 채소는 이걸 거의 마지막으로 해서 다 먹었다. 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아침밥: 불고기 쑥갓 파스타

by 생강
먹물 파스타에는 보이지 않지만 양파와 버섯이 들어있고 맛이 좋았다... 지옥의 비쥬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치즈 넣은 샐러드랑, 요거트에 차전자피랑 카카오닙 섞은 것. 안정적이고 든든한 아침식사. 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아침밥: 먹물 파스타, 샐러드

by 생강
단게 너!!!무!!!!! 먹고싶은데 집에 뭐 만들만한 게 없길래, 웬일로 집에 있던 마쉬멜로우를 써서 핫쪼꼬를 만들었다. 간만이니 기록. 코코아가루랑 설탕은 2:1정도로 섞고, 소금은 조금만. 해서 뜨거운 물에 녹이고, 마쉬멜로우 조금 구워서 넣었다. 음료 자체는 그리 달지 않은데 마쉬멜로우랑 같이 입에 넣으면 달콤해져서 좋다.  » 내용보기
커피, 술, 음료

Hot Chocolate Challenge 7: 코코아가루+설탕+소금, 마쉬멜로우

by 생강
소면을 간장이랑 설탕에 무치고 대량의 채소와 함께 먹었다. 그리구 과일 좀 먹고싶어서 사과 깎고, 고구마 구운 게 있길래 그것두 하나 까서 담고. 간장 소면은 어려서 엄마가 자주 해주던 건데, 간만에 먹고싶길래 물어봤더니 간장이랑 설탕만 넣으면 되는데? 라길래 간장이랑 설탕만 넣었더니 그맛이 아냐 엄마가 뻥을쳤어ㅠㅠ 인 굉장히 억울한 상태이다...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아침밥: 간장 소면, 사과, 고구마

by 생강
비빔면을 너무 먹고싶길래 만들었던 거. 골뱅이 국물 조금이랑 골뱅이를 함께 넣어 비빔면을 무치고, 대량의 채소와 함께 먹었다. 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골뱅이 비빔면

by 생강
치즈를 왕창 산김에 크래커를 구워서 함께 먹었다. 이날 먹은 치즈는 Mamma Lucia의 Chive & Garlic Cheese. 맥주도 함께 먹었다. 맥주도22222222 그리고 의문의 핫도그도 함껰ㅋㅋㅋㅋㅋㅋ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. 밀가루 1.5컵, 설탕 1ts, 소금 1ts, 올리브유 2Ts를 ...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크래커 구웠다

by 생강
밥 먹기 싫어서 식빵과 함께 구웠다. 실은 난을 구워 먹을까 했는데, 그것도 또 귀찮아져서. 근데 식빵이 남아서, 버리거나 남겨두긴 또 뭐하고. 그래서 식빵피자를 만들었다. 토마토 소스에 치즈랑 양파 올려 구운 심플한 버전. 콘옥수수를 넣을까 말까 하다가 참았다. 샐러드 안 먹었으니 저녁에는 샐러드 파스타를 또 해먹어... » 내용보기
해먹은 것, 사먹은 것

아침밥: 카레와 식빵, 식빵피자

by 생강
한쪽은 브러쉬, 또한쪽은 납작펜. 괜찮게 쓰고 있다.  » 내용보기
-펜, 잉크, 글씨

다이소 캘리그라피 트윈 펜

by 생강

분석